사실 근대 20세기 빼고는 유럽에 비하면 평화로운편에다 전쟁도 비교적 적게한 나라였더라

어렸을때 외세의 침략이니 뭐니하는건 국가간의 전쟁같은 개념이 아니라 왜구나 만주족 노략질 말하는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