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 - 까레이 우호를 위해 이 땅을 밟은지 30년... 아쉽게도 제 맡은 임무는 여기까지입니다 저역시 이제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이제 곧 뵈러 갈 수 있겠군요 안녕이라는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한국에서 이런 상황에서의 안녕은 작별을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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