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보니까 전기엔진이라 고지대 에서 엔진 잘 안돌아가는 문제도 없고
아래에서 위로 시멘트 포대 같은것도 잘 날라서 올리더라.
유선이라 출력이랑 체공시간 걱정 안하고 막굴리고
뭐랄까 드론이라기 보다는 중장비? 또 어떻게 보면 인간을 보조하는 외골격? 그런 느낌으로 사용하는 것 같았음.
중장비보다 범용성도 좋을 것 같고, 어쨌거나 전기모터 달고 로트당 생산량이 많은 드론이라 상용 중장비 보단 획득이랑 유지보수 면에서 더 저렴할거고.
한국도 이제 사람이 더 귀해질텐데 이런 것도 좀 적극적으로 도입하면 좋을 것 같음.
선꼬이면 알아서 자르나?
자세히는 안봤는데 그 진공청소기 코드마냥 풀렸다 줄었다가 하는걸로 최대한 꼬임 방지같은건 하지 않을까 싶음
우리도 실험해봤는데 생각보다 쓸모가 제한적이라는듯
짱개가 재미있는 점이 그런걸 오만데 다 써보는게 재미있음. 지난번엔 빌딩에 불난거 호스 들고 위로 날아가던데, 드론 체급의 한계로 인한 소방호스 무게 제한과 측풍 때문에 물이 제대로 안닿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