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비 지출에도 어느 정도 제동이 걸리지 않을까? 핑핑이가 권력을 유지하는 것도 외부의 적과 적당한 긴장을 유지할 때만 가능한 거지. 계속 전쟁 빌드업해서 진짜로 전쟁하면 패배 + 실각이잖아.
독재국가에선 예산 1순위는 군대여서 과연? - dc App
군대로 불만을 억누르는 것도 한계가 있을 것 같은데...
거의 대부분의 독재 정권에 있어서 가장 1순위 목표는 지가 오래 해먹는건데 경제적으로 생각하면 경제가 꼴아버렸는데 군비 증강을 안할 것이고 다른 부분으로 성과 낼 생각이면 대만침공으로 하나의 중국 실현 정도려나
핑핑이의 의지에 달렸기 때문에 솔직히 어디로 튈지 예상하는건 어렵다고 봄
대만을 먹어서 권력을 공고히 하겠다는 생각은 그야말로 따갚되, 도박사와 같은 사고 같은데. 결국 군사적 모험이라는 오판을 하게 된다는 거잖아.
그런 셈이지 그래서 독재 국가가 쉽지 않다고 생각함
난 중국이 돈이 얼마나 있는지 그게 궁금함. 이게 시발 ㅋㅋ 존나 쓰는것 같은데 마르지가 않음
체급이 있으니까 인민들 생활수준 희생해가면서 군비나 전략 산업은 엄청 투자하는 거지.
예전 외환 보유고 발표나온 것만 3조 5천억불정도 된다고 했고 얘네들 잘하는 기업이나 개인한테 강제 몰수하면 그것도 엄청날 거고 조세회피처에도 2500조 정도 된다고 기사가 오래전 나왔었고...
중국 혼자 미친듯이 꼬라박는거면 조치할텐데 전세계가 다 같이 꼴박하는거라 별 생각 없을듯 오히려 요즘은 공업쪽에 투자한다하던데
그 와중에 미국은 성장률 올라서 미중격차 벌어지고 있음
미국 성장률 오르는건 맞는데 물가랑 실업률도 오르는 상태라 좀 복잡해
중국 성장률이 꼬라박아도 미국보단 한참은 높은데 어떻게 벌어지는거냐 그냥 강달러라 명목상으로 벌어지는것처럼 보이는거지
ㄴ중국 환율은 그리 안 꼬라박았는데도 격차 벌어짐. 애초에 짱개보다 미국이 더 경제규모가 큼
경제 망한다고 한 15년부터 이야기 한거 같은데 언제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