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해전이 크게 주목받진 못하니 그렇다 치는데
12척 대 몇백척을 이기는거 자체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국뽕 싸악빼고 고트 급은 맞는거같은데
문제는 시벌 이게 말이 되냐는거지
알렉산더처럼 적당히 전력 차이나고 그럼 모르겠는데..
애초에 거북선도 잘 안썻다매 그럼 판옥선으로 상대 몇백척을 조진건데 대체 어케 한거임?
아니면 그 일본배들이 죄다 잣밥이었음?
얘넨 대포없나? 걍 가만히 대포 딸칵질만해도 되는거 아닌가
대포 없다해도 12척대 몇백척이면 진짜 걍 마구잡이로 전술없이 들박해도 되는거 아냐?
ㄹㅇ로 이해가 안 되서 질문
12척 대 몇백척을 이기는거 자체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국뽕 싸악빼고 고트 급은 맞는거같은데
문제는 시벌 이게 말이 되냐는거지
알렉산더처럼 적당히 전력 차이나고 그럼 모르겠는데..
애초에 거북선도 잘 안썻다매 그럼 판옥선으로 상대 몇백척을 조진건데 대체 어케 한거임?
아니면 그 일본배들이 죄다 잣밥이었음?
얘넨 대포없나? 걍 가만히 대포 딸칵질만해도 되는거 아닌가
대포 없다해도 12척대 몇백척이면 진짜 걍 마구잡이로 전술없이 들박해도 되는거 아냐?
ㄹㅇ로 이해가 안 되서 질문
ㄹㅇ 고트
찾으면 찾을수록 미화가 아니라는 결과가 나오는 분인데 - dc App
그래서 이 어케어케해서 이겼다 이런건 없음?
명량의 경우 1. 조류가 본인의 편이 아니었음, 2. 부하들은 이전 패전 영향으로 다들 뒤로 물러선 상태였다 보니 사실상 대장선 한척으로 싸움, 3. 거기다 적은 최소 10배 이상 되었음. 이런 상황에서 승리함. 오죽하면 명량 해협에 철쇄 설치했단 말도 나왔을까 싶기도? - dc App
일본배가 대포 쓰려면 안택선급은 되야하는데 임마는 대장선일텐데
결과가 모든걸 증명하지 않나
그분은 진짜로, 리얼로 고트임
고트 맞음. 그런데 12척으로 몇백척 이기고 이런건 조금 생각해봐야할 필요가 있음(전례가 없는 일이 아님)
포르투갈이 인도양으로 진출할 때 그런 사례가 많이 발생해서, 함급+화기의 차이가 나면 발생할수도 있는 일이다. 정도
고트 맞음. 단순히 전투만 잘하는 게 아니라 조세라든가 행정 같은 군정도 매우 잘했음.
실제 기록을 보면 더 대단하게 보이는게 이순신임 녹둔도 사건만 봐도 이 사람은 군인중에서도 범상치 않은 사람인걸 알 수 잇음 선조가 괜히 봐준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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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가 세서 정확히 올라타는것도 불가능하고 대장선 뒤로 휩쓸려가다 뒤쪽에 있는 판옥선에 포격맞아 파괴되고, 좁은 바다에 너무 많이 밀어넣어서 지들끼리 충돌하고, 정상적인 전투가 안되는 상황이었음
설명 고맙다 요새 사람들이 확실히 글을 못읽는구나 어케 이기고 그랬던거냐가 주 내용인데 제목밖에 못보네…
함급 차이가 꽤 나서 들러붙을 때 공성전과 유사한 이점이 있음
규모라던지 저런 부분의 차이가 좀 있긴 해도 기본적인 부분은 일본쪽 기록으로 교차검증까지 되서 논쟁의 여지가 없음
고트가 맞는게 판옥선 화력 자체도 비교가 안되지만 윗댓처럼 애초에 싸워서 질 수 없는 상황에서만 싸웠음
고트 맞음
미화된 고트임
1척으로 적 선봉함대와 선봉장까지 잡았는데 12척이라고 하니 너프되서 알려진거임.
오래된 소설이라 고증은 좀 걸러야하고 소설적 설정이랑 일부 검증안된 잡설도 끼어 있지만, 소설 '격류' 읽어보면 그 날 하루가 전투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이해는 될 것. 일단 소설이라 잘 읽힘.
오히려 매체에서 묘사한게 너프된거임.
더 미친건 원래 이순신은 육전하던 장수였다는거임. 순식간에 수군 역량 터득해서 한국 전쟁사 goat찍음 - dc App
현대에 띄운 목적은 분명 반일+국뽕심고취 였을지언정 까보니 더 대단한 진정한 goat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