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항공우주전투기는 말 그대로 행성 대기권 내 전투기이면서 동시에 우주전투기이기도 한 그런 거 말하는 거임
우주공간에서만 활동할 수 있는 단순 우주전투기 자체는 역시 미국 아니면 중국이 가장 빨리 실용화할 거 같은데 (각각 드래곤과 선저우라는 기반이 있으니)
과연 항공우주전투기는 누가 먼저 실용화할까
셔틀 개발한 경력이 있는 미국? 아니면 국방예산 넘쳐나는 중국?
여기서 말하는 항공우주전투기는 말 그대로 행성 대기권 내 전투기이면서 동시에 우주전투기이기도 한 그런 거 말하는 거임
우주공간에서만 활동할 수 있는 단순 우주전투기 자체는 역시 미국 아니면 중국이 가장 빨리 실용화할 거 같은데 (각각 드래곤과 선저우라는 기반이 있으니)
과연 항공우주전투기는 누가 먼저 실용화할까
셔틀 개발한 경력이 있는 미국? 아니면 국방예산 넘쳐나는 중국?
우주에서 싸워야 할 이유가 생기면 만들겠지
일단 중국 입장에선 루나 게이트웨이라는 공격하기 딱 좋은 표적이 있고 미국 입장에서도 텐궁이라는 표적이 있긴 하다
근데 굳이 거기서 싸워야 할까... 경제적으로 확실히 이득인 무언가를 쟁탈하려는 거면 몰라도. 인간이 우주에서 본격적인 경제활동을 하게 되면 자연스레 우주무기의 수요도 생길 듯.
장기적으로는 달의 헬륨3 핵융합 연료가 미중간의 대립의 불씨겠고, 단기적으로는 지구의 위성궤도를 누가 (사실상의) 영토로 차지하느냐를 놓고 다투겠지
헬륨 핵융합 가지고 미중간 대립하기 전에 중국이 먼저 망할 듯ㅎㅎ 위성 궤도는 누군가가 독점하기에는 너무 멀고 사람이 살기도 어렵고 하니. 우주 진출이 더 활발해지고 인류가 다른 행성에 정착하면 그 때부터 시작일 듯
지구의 위성궤도 전체를 장악할 만한 우주군 전력이 있다면 자연히 지구 대기권 내 제공권도 자동으로 장악되는 거니 미국이던 중국이던 여기선 서로 양보할 여지가 없음
궤도 장악해도 영토를 빼앗기면 그걸로 끝이라... 결국 인간이 정착하는 게 중요함
대기권을 넘나드는 전투기가 가능해지려면 RDE 엔진 같은 게 실용화 되어야 함
그쪽 분야에선 검색해 보니 의외로 일본이 앞서나가고 있더라...
딱히 일본이 앞선다기 보단 우주에서의 테스트를 가장 먼저 한 것 정도지. 개발은 나사가 훨씬 먼저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