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유지겠지만 재수없게 우연히 지나가는 사람맞지않을까? 생각듬....
뭐 울타리 같은거쳐놓은거면 아무도 안오겠지만 혹시나 등산하거나
오지캠프하는사람도 있으니까 저렇게 사격장아닌곳에서 막쏴도되나 생각든다ㅇㅇ
물론 쏜사람은 죄없겠지만 암튼 총기없는 한국인시선으론 좀 불안하긴하넹
개인사유지겠지만 재수없게 우연히 지나가는 사람맞지않을까? 생각듬....
뭐 울타리 같은거쳐놓은거면 아무도 안오겠지만 혹시나 등산하거나
오지캠프하는사람도 있으니까 저렇게 사격장아닌곳에서 막쏴도되나 생각든다ㅇㅇ
물론 쏜사람은 죄없겠지만 암튼 총기없는 한국인시선으론 좀 불안하긴하넹
미국이 그렇게 좁은 나라가 아님
이거 보니 생각나는건데 어떤사람이 동물 잡을려고 권총쐈다가 도탄되서 장모 다친 사건있지 않냐?
ㄴ 나도 그거 댓글 쓸라 했는데 ㅋㅋ 아르마딜로였나 - dc App
잘 생각나진 않는데 아르마 딜로 인듯
근데 결국 총맞은 아르마딜로는 죽었다는 듯. 사실 땅 좀 파는것 말고 그다지 해를 끼치지 않는 동물임에도 미국 남부에선 유해조수라는 인식 탓에 종종 총질 당한다 함.
비슷한 사고가 종종 있었는데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한 남자가 38구경 권총으류 아르마딜로에게 총 쐈다가 한 발이 되튕겨돌아와 자기 턱에 맞은 사례도 있다 함.
얼마나 가까이서 쐈길래...
장모 다친 사건은 옆집까지 날라가서 맞은것
아르마딜로가 한센병 보균 가능성이 있어서 사람들이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