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휴가 때
KTX는 좌석이 2좌석과 2좌석이 서로 마주 보는 곳과 그 바로 뒤에 좁게 2좌석 끼여있는 객차 있잖아
그 좁은 좌석에 앉은 아줌마가 내쪽(넓은)에 자리 비길레 거기 사람 있냐고 묻는데
순간 당황해서 \"잘못들었슴ㄴ돠?\" 튀어나오니 못알아듣더라

그냥 그랬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