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옥선이 세키부네보다 크고 사실상 공성전이고 어쩌고
그냥 원균 두글자로 반박되는데
심지어 명량해전은 충무공 본인께서 하늘이 도왔다라고
적을정도로 기적 그자체인 전투였음
본선을 제외한 12척은 원균기조선수군대멸종을 겪고
패닉에빠져서 해전내내 뒤에빠져있었고
심지어 김억추는 아예 전투참여도 안햇음
충무공이 탄 대장선 혼자서 한나절내내 싸우고잇으니까
그제서야 안위를 시작으로 슬금슬금 기어와서 붙을정도로
조선수군 상태가 말이아니엇는데 이걸 이긴건 사람이아님
원균이 역대급 병신이라서 그런점도 큼 적당히 병신이였으면 납득이라도 가지
지휘관차이로 승패가 극명하게 갈릴정도면 지금 생각보다 군제차이로 우열을 가리기힘들정도엿단거지
과대평가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래. 뭔 전열함을 박살낸다는 인간도 있고 ㅋㅋㅋㅋ
뭐 맨날 '과대평가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래'임? 애초에 그런거 존재하는것과 상관없이 까내리는건데 - dc App
언빌리'버블' - dc App
오직 '그만'
거품 빼고 평가하면 명량해전은 자기가 할 수 있는건 최선을 다한거지
거품이 어디?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런데 왜군도 한나절동안 대장선 하나 파괴못한게 문제있는거 아닌가 싶음ㅋ 대장선만 불멸의 요새선이었나
당시 세키부네엔 함체 자체를 파괴가능한 대구경 화포가 없었고 조총저격과 도함백병전에 의존했다고 들었음. 반면 판옥선은 대구경포로 함체 자체도 박살내면서 산탄도 추가로 뿌릴 수 있었다고... 근데 안위 배엔 달라붙어서 도함전투도 잘만 했는데 이순신 배만 아 맞췄다고(못맞힘) 갈고리 걸었다고(안걸림)이었던 걸 보면 그저 신들린 전투라고밖엔
일본 수군이 병신이었던걸로
원균이 너무 역사적으로 개쳐발려가지고 뇌내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음 사람들이
왜군 물로켓설이 등장할때가 됐는데
버블맞지. 언빌리"버블" - dc App
일뽕국까들이 문제지 항상
미디어에서 이순신의 전술적 혜안을 보여주기 보다 판옥선과 대포 딸깍거리는 것으로만 홍보된게 가장 큰듯.
이순신을 비판하려면 이런 상황에서 요렇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었다는 식으로 나와야 되는데 뭔 템빨 개거품 이지랄 하는 새끼들은 걍 원종단들이 분탕치는거니까 모가지 쳐버리면 됨
이순신이 잘못한건 선조가 정치적 입지가 불안하고 의심이 많다는거나 본인의 치적이 정치적으로 위협적일수 있다는걸 몰랐거나 정치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정도인데 쳐노느라 못한것도 아니고 내정으로 자급자족하면서 대전략이랑 전술지휘까지 하던 분한테 이런걸로 태클거는건 양심뒤진거 같음, 제갈량도 최소한 유비의 전적인 지지는 받으면서 날아다녔지... 이순신이 정치감각이 있었으면 임진왜란때 조선은 현판 내렸음.
그런 거품 잔뜩낀 장수에게 단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병신같은 군대가 있었다
심지어 존나 쳐맞고 나서 몇년있다가 다시 붙었는데도 또 쳐맞음
한나절 내내 대장선 하나 못따는 왜군도 참 어지간함 그 왜군한테 대주는 어느 장수도 대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