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참병이였다 현지임관한 사람인데
중대서 10월에 바리카디 공장 건물 두고 싸운 전투서 부대원 전부 잃고 본인도 출혈 심한 상태서 살아남았지만 중상 입어서 10월에 도네츠크로 호송된 상태였다는데
이거 운 좋은거였나?
스탈린그라드 전투 결말 생각하면 운 좋은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