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을 일정한 형태로 만들면 폭발이 분출하는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게 그 때 기준으로 발견된 지 얼마 안됐음.
지향성폭발이 쉬운게 아님 크레모아에 들어가는 c4같은 화약도 20세기에서야 개발되었고
유산탄 있잖아 휴대형으로 만든게 힘들었던거지
2차 대전 중 미군의 경우 고밀도로 밀고 들어오는 대규모의 보병을 상대할 일이 많지 않았어서 그런가.
폭발물을 일정한 형태로 만들면 폭발이 분출하는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게 그 때 기준으로 발견된 지 얼마 안됐음.
지향성폭발이 쉬운게 아님 크레모아에 들어가는 c4같은 화약도 20세기에서야 개발되었고
유산탄 있잖아 휴대형으로 만든게 힘들었던거지
2차 대전 중 미군의 경우 고밀도로 밀고 들어오는 대규모의 보병을 상대할 일이 많지 않았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