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AMK_Mapping_/status/1862339111467766039
7/🧵You may be wondering; how can Russia sustain launching 2,000 Geran drones per month? Well intelligence posted by a reliable Ukrainian monitoring channel suggests that the production rates of Geran drones (they call them shaheds) is approximately 3,000 units per month. pic.twitter.com/6D1KWj0pAg
— AMK Mapping 🇳🇿 (@AMK_Mapping_) November 29, 2024
Kh-101: 매달 최소 60발 생산.
칼리브르: 매달 최소 40발 생산.
이스칸데르-M: 매달 최소 60발 생산.
이스칸데르-K: 매달 최소 10발 생산.
킨잘: 매달 최소 8발 생산.
Kh-32: Kh-22 개량. 매달 10발 정도 개량됨.
샤헤드(게란): 매달 3000기 생산.
매달 188+발의 미사일과 3000기의 샤헤드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임.
이러면서 일시적으로나마 군사적 케인즈주의를 실현했다는게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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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일시적 고갈은 맞음. 군용 칩이나 부품 구하기 힘들어지니 상용 칩과 부품으로 대체하면서 생산 재개한건데 그덕?에 명중률이나 스푸핑 대응, 항재밍 대응 등의 스펙은 좀 떨어짐. KN-23처럼 지혼자 폭발해서 사라지는 경우도 종종 있고.
품질관리가 되는건 이스칸데르같은 잘만든 미사일에 한정된것 같고, 그래서 생산량도 다른미사일 대비 적은듯. 얘는 현재 거의 유일한 러시아의 정밀타격 수단(작은 면적의 표적용)이라.
최근엔 킨잘이 이스칸데르보다 훨씬 격추율 높은걸로 봐서 이스칸데르만 정상적으로 만드는것 같음
위의 글대로다면 이스칸데르-M이 가장 생산량이 많은데? - dc App
Kh-101은 재고가 400발 미만인걸로 분석된게 있던데, 신규생산 뿐 아니라 기존 재고 재생 물량이 포함된 것인지도. 저기 나온 생산량-쏘는 양보다 실제 재고가 더 적은것 같음
뭐 이래서 우크라이나도 순항미사일 연 300발, 대형 드론 연 3만기 생산한다는거겠지. 흐림2나 빌카도 양산한다는데 이건 정확한 목표공개 안된듯
샤헤드 생산량이 진짜 엄청나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