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아프간전 영화에서 준위가 나오는데 준위답게 병, 부사관들의 정신적지주이자 역전의 용사로 나옴
근데 새로 부임한 대대장이 그 준위가 자기가 내린 지시에
태클거니까 그냥 바로 주먹으로 배빵 때림
결국 준위 말 안 듣더니 병력들만 무자헤딘 밥으로 상납하고 무능한 지휘관 되는 걸로 나오던데 무엇보다 중령따리가 준위를 구타하는거에 충격먹었음
이게 소련군은 구조 상 웬만한 준위 짬밥은 아득히 넘는 짬중령, 짬대령들이 많아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한국군이나 미군처럼 준위 짬밥이 중령 깔아뭉개고도 남는데 소련군이
워낙 무식하고 루씨놈들 특유의 폭력적인 ㅂㅅ문화 때문에
그러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