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 밥이 최고다
그냥 문화일 뿐 그 무엇도 열등하지 않음
열등하냐 아니냐가 문제라기 보다 완성후 휴대성에서 오는 문제를 짚은거야 뭐 동서양 야전식량가지고 일대일 비교질은 한도끝도없는데 빵자체 우월성은 있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밥이 열등하단 논지는 아님
쌀은 정 급하면 말린 찐쌀 쥐고 먹어도 됨. 그걸 갈아서 뜨거운 물에 말아먹어도 되고.
그런데 생각해보면 밀도 밀가루가 있으면 이스트 없는 빵을 만들어먹을 수는 있을걸?
이스트 없는 빵=애쉬케이크
찐쌀도 무이스트 빵도 그것밖에 없다면 먹어야겠는데 끔찍하다
무이스트 빵도 얇게 굽고 "현지보급"한 반찬 말아 먹으면 되지
유럽에서도 근대 이전까지 야전에서는 솥에 죽쒀먹었음. 빵을 배급받으면 좋은 거고 없어도 먹긴 함. 나름 야채와 염장고기 같은 거 넣어서 잘 먹음
밥은 없고 빵은 먹기 싫어? 까샤가 정답
까샤는 꽁보리밥 비스무리한거 아님?
밀죽을 쒀서 비스켓과 먹지
맞다 밥이 최고다
그냥 문화일 뿐 그 무엇도 열등하지 않음
열등하냐 아니냐가 문제라기 보다 완성후 휴대성에서 오는 문제를 짚은거야 뭐 동서양 야전식량가지고 일대일 비교질은 한도끝도없는데 빵자체 우월성은 있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밥이 열등하단 논지는 아님
쌀은 정 급하면 말린 찐쌀 쥐고 먹어도 됨. 그걸 갈아서 뜨거운 물에 말아먹어도 되고.
그런데 생각해보면 밀도 밀가루가 있으면 이스트 없는 빵을 만들어먹을 수는 있을걸?
이스트 없는 빵=애쉬케이크
찐쌀도 무이스트 빵도 그것밖에 없다면 먹어야겠는데 끔찍하다
무이스트 빵도 얇게 굽고 "현지보급"한 반찬 말아 먹으면 되지
유럽에서도 근대 이전까지 야전에서는 솥에 죽쒀먹었음. 빵을 배급받으면 좋은 거고 없어도 먹긴 함. 나름 야채와 염장고기 같은 거 넣어서 잘 먹음
밥은 없고 빵은 먹기 싫어? 까샤가 정답
까샤는 꽁보리밥 비스무리한거 아님?
밀죽을 쒀서 비스켓과 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