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서남부 시골 작은 호텔에서 아침 주는데

빵에 바를 딴 게 다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버터 발랐는데

버터가 짭짤해서인지 상당히 먹을 만 했음

역시 간이 적절하면 뭐든 맛있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