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자체가 싸고 비교적 영양분 괜찮은데 대신 수분이 많아서 운송이 빡셌는데그걸 불에 달군 롤러로 펴서 말려서 해결했다던데근데 사실 불에 달군 롤러 자체는 근대 기술력으로도 가능했을텐데현대에 와서야 저게 실현된 이유는 뭘까도 궁금해지더라고
그럴생각을 못한거지 그리고 그와동시에 모두가 욕하던 분말계란도
결국 발상의 문제구만
오트밀이랑 옥수수에 해보고 감자에도 써볼까 해서 해봤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