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제는 공격용,수송용 다 확실히 구분이 가는데 하인드는 공격용인지 수송용인지 애매하단 말야
공격능력이 나쁘지 않은건 아닌데 수송능력도 있고 근데 수송능력이 좋다기엔 8명으로 뭘 하겠냐 싶고.
휴이 무장형은 비교하기엔 무장이 불쌍할 정도인데.
그래도 지금까지 동구권 헬기 베스트셀러중 하나인거 보면 좋은 헬기인건 맞는것 같다
공격능력이 나쁘지 않은건 아닌데 수송능력도 있고 근데 수송능력이 좋다기엔 8명으로 뭘 하겠냐 싶고.
휴이 무장형은 비교하기엔 무장이 불쌍할 정도인데.
그래도 지금까지 동구권 헬기 베스트셀러중 하나인거 보면 좋은 헬기인건 맞는것 같다
- dc official App
서방제 헬기 중에서 하인드처럼 공격/운송 요소 둘 다 빵빵하게 자리잡은게 없지 싶은데 - dc App
싸고 튼튼하고 정비쉽고(정비쉬운건 맞나?). 러시아 무기 특성은 확실히 갖춘놈이지
혼자서 Mi-24 한대 가지고 게릴라전 하다가 아프리카 반군 몰아낸 용병 양반 보면 정비 쉬운거 맞는듯 - dc App
블랙호크 공격헬기형이 특성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
얘도 수송칸에 헬파이어 존나 싣고 다니는 컨셉질 했던적 있음
현실적으로는 하인드도 그냥 공격헬기. 아프간때 수송도 겸하는 작전을 초창기엔 했지만 여러모로 꽝이어서 그냥 수송은 Mi-17이 전담하였다고...
되려 수송칸에 예비 무장 싣고 다니면서 무장 떨어지면 기지로 귀환하는게 아니라 근처 안전지대에 잠깐 착륙해서 무장 재보급하고 바로 다시 작전 들어가곤 했다는 듯. 근데 이럴려면 무장정비사 정도는 동승해야겠네
ㄴ 아프간에서도 흔히 한짓이라는데 조종사들이 알아서 무장장착 방법도 익혔던거 아닐까유?
시콜스키 제품 중에 S67이라고 시킹 가지고 공격헬기 만든게 있었는데 이게 보병수송능력도 가지고 있었다고 함. 근데 미군에 채택 안돼서 시제기만 남았다가 그나마 에어쇼 도중에 사고 나서 손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