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중국 외교관 -> 평양외대 교수 -> 고정간첩 테크 탄 초엘리트 고첩인 정수일도 결국 한국 와서 주로 한게 신문 스크랩해서 북한 보고하는 역할이였다고 함
근데 뭐 지금은 국내 뉴스 같은건 정은이 방안에서 마우스딸깍으로 다 볼 수 있는거 생각하면
예전에는 그런 아주 기초적인 정보수집을 위해서도 고첩이 엄청 많이 필요했을 것 같더라.
한국 내 추종세력을 꼬드겨서 할 수도 있지만 이쪽은 심어놓고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카드가 제한되니까 결국 충성심 짙은 고첩을 뿌리는건 필요해보이는데
정작 평시에는 할 일 없으니 잠입해서 한다는게 신문스크랩이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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