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지상전도 비슷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단순 적 전차를 파괴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또한 요새화 된 적 방어선, 요새 참호 또한 파괴 또는 무력화가 가능할 것인데
그렇게만 된다면 해군처럼 단순 공간을 차지하고 공간을 밀어내는 식으로 전선돌파의 개념 자체가 사라질 수도 있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산악, 시가지에서 게릴라를 할려고 해도 수많은 열상 달린 정찰 드론으로 꾸준히 정찰을 돌린다면 은폐의 효과와 가능성은 대폭 줄어들기도 하고
혹자는 육지는 해상과 달리 산악과 습지, 하천과 동굴 같은 입체적인 전장으로 인해 그러한 싸움이 어렵다고들 하는데
드론의 존재로 그것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듬
드론은 uuv와 ugv같은 것들을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공중을 비행하는 물건임
공군 기체들 처럼 3차원으로 움직일 수 있기에 입체적인 육군 전장 마저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함
이를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단가하락과 더불어 Ai의 발달로 각 개체가 인간처럼 상대를 인지할 수 있을 때가 와야 실질적으로 지상 전투에 전선 돌파라는 개념을 넘어 전선 싸움이라는 개념을 지울 수도 있지 않을까 감히 상상해 봄
단순 적 전차를 파괴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또한 요새화 된 적 방어선, 요새 참호 또한 파괴 또는 무력화가 가능할 것인데
그렇게만 된다면 해군처럼 단순 공간을 차지하고 공간을 밀어내는 식으로 전선돌파의 개념 자체가 사라질 수도 있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산악, 시가지에서 게릴라를 할려고 해도 수많은 열상 달린 정찰 드론으로 꾸준히 정찰을 돌린다면 은폐의 효과와 가능성은 대폭 줄어들기도 하고
혹자는 육지는 해상과 달리 산악과 습지, 하천과 동굴 같은 입체적인 전장으로 인해 그러한 싸움이 어렵다고들 하는데
드론의 존재로 그것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듬
드론은 uuv와 ugv같은 것들을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공중을 비행하는 물건임
공군 기체들 처럼 3차원으로 움직일 수 있기에 입체적인 육군 전장 마저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함
이를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단가하락과 더불어 Ai의 발달로 각 개체가 인간처럼 상대를 인지할 수 있을 때가 와야 실질적으로 지상 전투에 전선 돌파라는 개념을 넘어 전선 싸움이라는 개념을 지울 수도 있지 않을까 감히 상상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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