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도 구리면 가라인거 좀 티나니까 쥐어줄려는거지 실질적인 전투는 생각도 안함 기계화? 할 돈이 없겠냐 효용성이 없으니까 후순위로 무한정 밀린거임 그냥 북한에 대응해서 규모 유지할려고 존재하는거임 막말로 준장애인까지 다 끌고온거 제일 잘알음 그래도 괜찮음 북한도 가라거든
막줄에서 안도감을 느낀다
북한도 핵심은 따로있고 거기에 대응하는 전력있음 되는거지 뭐
그치 보병 입장에서야 피토하는 말이긴 한데 국군 입장에선 보병은 걍 방패 역할만 잘 해주면 충분히지 않나 싶긴 해
방패까지 바라지도 않고 존재 하는걸로 역할 다 한거임
그러니까 전시에는 보병들은 천하제일병신대회같은 똥꼬쇼를 보여준다는 소리인가
기계화가 그동안 후순위였던 건 맞긴 한데, K808 뽑아내는 거 보면 기계화에 아예 돈 쓸 생각 없다는 건 틀린 말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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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전투보다 전후 질서유지를 위한거지 공세보다 방어를 위한 병과이기도 하고
사실 사회에서 편의점 알바 제대로 할 능지가 되면 병사가 하는 군대일은 다 할 수 있음 예비군가보면 알자나 군복만 입으면 인간이 폐급되는거 ㅋㅋ 인간이 문제지 능지나 몸은 그렇게 결정적이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