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21세기에서 무반동총는 장갑차상대로도 못써먹는 대신 건물, 토치카같은 경장갑 상대로 존나 효율적으로 써먹는 무기니까
썩어들어가는 90미리 무반동총탄도 문제없이 쓸수있고 무반동총 자체의 무게도 칼구처럼 포신길이 절반으로 줄이고 티타늄쓰고 겉에 폴리머 바르면 10키로 이하로 내리기 씹가능일거 같은데
썩어들어가는 90미리 무반동총탄도 문제없이 쓸수있고 무반동총 자체의 무게도 칼구처럼 포신길이 절반으로 줄이고 티타늄쓰고 겉에 폴리머 바르면 10키로 이하로 내리기 씹가능일거 같은데
걍 칼구쓰죠
그리고 칼구가 탄약도 30%정도 가벼움 m67탄 3발무게 = 칼구는 4발
M67 현대화버젼 만들어봤자 구형탄 쓰는거 빼고 장점이랄게 없음
어차피 신형탄, 신형발사기 도입할테니 굳이 M67용 탄에 구애받지 않아도 됨
근데 이미 칼구라는 좋은 대체제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