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즈볼라는 정부가 알레포를 통제하는 데 있어 "주력"이었다고 관측소 책임자 라미 압두라만은 말했습니다.
알레포는 헤즈볼라가 방어하던 영역이었는데, 이스라엘에 개같이 박살나면서 공백이 생겼고 반군이 그 틈을 파고 들었다는 주장이 있음.
https://www.middleeasteye.net/news/hezbollahs-war-aleppo-victory-any-cost-even-civilians
Hezbollah's war in Aleppo: Victory at any cost, even to civiliansCommanders recount preparations for 10,000 battle casualties, clashes with allies and justification for thousands of civilian deathswww.middleeasteye.net- 사령관 중 한 명은 아부 알리라는 이름으로 "전투 전 헤즈볼라의 사무총장 하산 나스랄라는 200명의 군 사령관에게 신속한 전투를 통해 도시를 점령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알레포는 과거에 헤즈볼라가 전력을 기울여서 획득한 거점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전쟁에 매몰되서가 아니고?
그거도 포함된거지
헤즈볼라게이들은 자기집도 못지킬능력이면서 남의동네까지 가있네
솔직히 서방 이제 한물갔다 큰일이다 내부가 흔들린다 경제가 위험하다 이런뉴스가 나오니깐 진짜 ㅈ밥인줄 알았나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더 강해짐 - dc App
걔들은 자기집 지키려고 동네 야산에서 난리친거다
헤즈볼라가? 걔들 자금력이 러시아 주둔군 만큼이나 좋은편인가?
헤즈볼라는 자금이나 무기보다는 당장 몸빵에 필요한 '병력'을 지원하는 담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