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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사드군의 기량이 약화되어있는 시점


2. 철권통치를 벌이는 아사드가 부재해서 컨트롤타워가 제일 약화되어 있는 시점


3. 러시아나 이란 혁수대, 헤즈볼라의 철수 현황을 주도면밀하게 관찰하며 이들 전력이 약화되어 있는 시점




이들리브에서 근근히 버티고나 있던 반군이 저정도로 움직이려면 본인들도 강하게 영끌했다는 뜻이니


꽤나 확실한 후방 정보 소스가 있어야 하는데 저 정보 제공자가 저 삼박자를 딱 맞춘 시점을 계산해서 공세 타이밍과 목표지까지 정해준 모양새임




1차는 어디 2차는 어디 3차 목표는 공개적으로 이곳저곳 찍으면서 혼선주기 이런식으로




아사드가 모스크바에 있다는 찌라시가 돌다가 급하게 귀국한거 보면 아얘 외부에 공개도 안하고 비공개로 몰래 외국에 나가있었던 것 같은데(flightladar24 상 러시아 정부기편이 시리아 도착하고 나서 바로 아사드가 언론에 나온거 보면 정황상 모스크바에 있던게 맞는 듯)



거기에 타이밍 맞춰서 사주를 했는지는 몰라도 딱 맞춰서 다마스쿠스에서는 총격전까지 벌여가며 오신트들이 쿠데타 관련 정보를 쏟아낸다?


지금 생각해보면 총격전도, 쿠데타도 진짜 있었던 일이겠지만


쿠데타 시도 자체는 지휘에 혼선을 주기 위한 후방 스폰서의 양동작전식의 공작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쿠데타나 반역에 예민한 독재정권 특성상 반란군 진압에 정예부대를 갖다 박을게 뻔한데


이건 말그대로 아사드가 갖고 있는 정예 예비대들을 하등 쓸모없는 다마스쿠스에다가 고착시킬 수 있는거고.


아사드의 생존을 위협하면서 아사드를 모스크바에서 못떠나게 해서 상황판단 느려지게 만들어버릴수도 있는거고







이정도로 판 크게 짜서 좆간질 할 나라는 전세계 다 뒤져도 몇 나라 안될거같은데


진짜로 이란에서 이스라엘 배후설 주장하는게 억울하고 답답해서 주장하고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ㅋㅋ


누가 했는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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