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만큼 권력 유지를 위해서라면 지체없이 전쟁을 일으켜야 할 정도로 몰린 수준은 아닌데 윗대가리 마인드나 장기적인 전망을 보면 위험한 상황은 맞긴 한듯
익명(183.102)2024-12-02 13:40
19세기 후반 독일제국 식민지확보와 해군증강과 비슷하지
국가 위신, 식민지 확보를 위해 외교적 마찰을 감수하면서 군비증강과 식민지 확보 시도중인거
익명(norm0058)2024-12-02 13:40
많이 다른데..20년말 독일의 경제는 확연한 회복기에 들어갔고 아이러니하게 경제위기 극복을 내세워 집권하려는 나치는 이때 오히려 정치적으로 위기에 빠짐..그래서 나치가 선택한게 독일 관료집단과 군부와 결탁해 의회 쿠데타로 집권하게 되고 이후 30년대의 급격한 군비확장은 나치와 독일군부의 타협과 합작으로 봐야함.
중국은 전시경제로 거품 안 불려도 경제안정에 무리가 없어서 이념적인 부분이 크다고 봐야함
ㄴㄴ 중국도 기업부채가 돌았음 나치의 mefo도 기업부채(어음)야
중국은 완충지대가 너무 빈약해서 도련선에 집착하는 느낌 아닐까
짱깨는 오히려 군사력 높인게 이상할정도로 경제력 좋았는데
전력 증강속도 보면 나치는 게임도 안될정도로 말도 안되는 빠른 속도인데
규모에 따라 퍼센트 체감이 달라진다 백만원의 1% 벌면 만원 이지만 1천억의 1%면 10억임
나치만큼 권력 유지를 위해서라면 지체없이 전쟁을 일으켜야 할 정도로 몰린 수준은 아닌데 윗대가리 마인드나 장기적인 전망을 보면 위험한 상황은 맞긴 한듯
19세기 후반 독일제국 식민지확보와 해군증강과 비슷하지 국가 위신, 식민지 확보를 위해 외교적 마찰을 감수하면서 군비증강과 식민지 확보 시도중인거
많이 다른데..20년말 독일의 경제는 확연한 회복기에 들어갔고 아이러니하게 경제위기 극복을 내세워 집권하려는 나치는 이때 오히려 정치적으로 위기에 빠짐..그래서 나치가 선택한게 독일 관료집단과 군부와 결탁해 의회 쿠데타로 집권하게 되고 이후 30년대의 급격한 군비확장은 나치와 독일군부의 타협과 합작으로 봐야함.
경제력 생각하면 저정도보다 더 커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