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랑 나랑 둘 다 개인 사정으로 한국 들어와 사는 기간이 겹친 기간이 좀 있었는데

둘이 운전하고 다닐 때 미국 방송 듣고 싶다고 AFN 들었음

근데 심심할 미군 장병들 위한 방송이라 그런지 너무 쿵짝거리고 BGM이나 진행자들 목소리도 경박하게 느껴졌음

진짜 미국에서 운전할 때 맨날 듣던 NPR이 절실하게 그리워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