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여순사건은 결국 단순히 여순에서 벌어진 남로당의 반란이 아닌, 북한 간첩이 남한에서 일으킨 6.25의 프로토타입이었던 거
댓글 8
남로당이 원래 북괴쫄따구간첩이잖아 뭐 충격받을게있노
익명(salt7473)2024-12-02 18:26
답글
맞긴 한데 남로당하면 난 박헌영 이미지가 더 강해서 별로 그런 쪽으론 생각 못한 듯ㅋㅋㅋ
상재앙(6u7igqloafvi)2024-12-02 18:27
답글
이미 그때면 박헌영도 월북했을 때지만
상재앙(6u7igqloafvi)2024-12-02 18:28
tmi)여수에서는 가끔씩 여순사건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도식을 한다 - dc App
익명(kingdom3281)2024-12-02 18:33
답글
ㄷㄷ
상재앙(6u7igqloafvi)2024-12-02 18:34
김지회 주도설은 소수설이고 다수설은 부사관 지창수가 우발적으로 일으켰다임. 북한 지시설도 소수설이고 백선엽도 지창수가 단독으로 일으켰다는 설을 지지했음. 원래 군내에 반란세력을 이식한 목적이 결정적인 시기에 전면봉기를 할 계획이었는데 지창수가 우발적으로 반란을 일으키는 바람에 다 틀어져서 625때 아무것도 못했다고.
진데모스테네스(kwew56dg34kd)2024-12-02 18:57
오히려 저걸 빌미로 무분별한 숙청을 감행해
무고한 초기 국군 장교들 다수가 희생당하지 않았나
심지어 그런 장교들 중에 지금까지 멀쩡했다면 독립유공자도 충분히 가능했을 경우도 많을 듯
남로당이 원래 북괴쫄따구간첩이잖아 뭐 충격받을게있노
맞긴 한데 남로당하면 난 박헌영 이미지가 더 강해서 별로 그런 쪽으론 생각 못한 듯ㅋㅋㅋ
이미 그때면 박헌영도 월북했을 때지만
tmi)여수에서는 가끔씩 여순사건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도식을 한다 - dc App
ㄷㄷ
김지회 주도설은 소수설이고 다수설은 부사관 지창수가 우발적으로 일으켰다임. 북한 지시설도 소수설이고 백선엽도 지창수가 단독으로 일으켰다는 설을 지지했음. 원래 군내에 반란세력을 이식한 목적이 결정적인 시기에 전면봉기를 할 계획이었는데 지창수가 우발적으로 반란을 일으키는 바람에 다 틀어져서 625때 아무것도 못했다고.
오히려 저걸 빌미로 무분별한 숙청을 감행해 무고한 초기 국군 장교들 다수가 희생당하지 않았나 심지어 그런 장교들 중에 지금까지 멀쩡했다면 독립유공자도 충분히 가능했을 경우도 많을 듯
좆도모르고있노 ʕ´• ᴥ•`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