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증박고 시작함

찾아보면 공돌이라고 되어있을 텐데 어쩌다가

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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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겔에서 국방부랑 외주업체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서 써봄


주로 정부 보조금 받아서 운영하는 조그마한 회사에서 일하고 있음

업무 위탁도 받고 뭐 돈받아서 조그만한 사업도함


다들 우리나라 국방이 잘되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이런 글을 쓰는 걸 알고 있고

조금이나마 인식 개선에 도움을 되기를 바라면서 글을 써봄...


아까 이 글을 보다가



10만 드론전사 양성을 하기 위해 버튜버 회사랑 계약한 육군 - 군사 마이너 갤러리




글쓴이를 저격하자는 게 아니고 글쓴이가 우려하는 바가 뭔지 알고 있지만 관료들이

죄다 허수아비는 아니라는 점을 이야기하고 싶어서 써봄


물론 잘못한 새끼는 처맞는게 맞는데 아직은 잘못한게 없의니까 지켜 보자는 이야기를 하려고함




이직 4개월 조금 넘은 된 심한 뉴비라 아직 모르는 게 많지만 진짜 대부분의 선량하고 정직한 공무원들을


자신의 일을 올바르고 정직하게 하기 위해서 매우 노력하고 있음


뭘 하나 하려면 많은 내규와 법 같은 것 들을 많이 찾아봐야 함 웬만하면 내규에 있는데 없다 그러면


관련 분야 전문가인 교수님들이나 협회 같은 데서 나보다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을 찾아가서 자문을 받아서 해야 함


내규도 예를 들면 내가 출장 가야 되면 거리당 시간당 얼마인지 딱딱 나오고 거기서 집행해야 함 특이한 경우가 있다? 담당자와 상의해서 처리해야 함 그 담당자도 모른다 그러면 그 담당자는 자신의 상관에게 물어보는 식

여기서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는데 그럼 다 같이 처벌받는 거고

사고의 크기에 비례해서 처벌받는 거지



2만원원 돈을 집행하하기위해 10페이지 가까운 문서를 쓰는 야근 하는 도중에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