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각 나라마다 민주주의 발전단계는 다르다고 생각함. 모두가 다 한꺼번에 서구식 민주주의가 마법처럼 하루아침에 이식될순없음


독재를 해도 저정도로 업적이 대단하면 국민들도 별 불만없을듯.

르완다 치안이 지금 아프리카에서도 손꼽을 만큼 좋아졌다고 하고, 부패한 공직자는 원스트라이크로 바로 파면시켜버려서 뇌물 요구하는 공항 직원도, 길에서 운전자 돈뜯는 경찰도 없다더라



상카라가 미완의 혁명을 과제로 남긴채 죽었다면, 카가메는 자신의 구상을 거의 다 실현에 옮기고 성공하고있음. 투치족이 정권잡고 보복도 미미했으니 대인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