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click.in/assam-boil-nrc-updating-gives-rise-insecurity 


NRC는 인도의 시민권 인증 절차인데, 2005년부터 새로운 갱신 작업이 진행됐던 것으로 알고 있다. 2016년 12월 31일 제 1 드래프트에선 Assam 인구 3290만 명 중 1900만 명 만이 "인도 시민"으로 등록됐었다. 그 이후로 제 2, 제 3 드래프트가 발표되며 현재 최종 확정안 단계까지 나온 건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 듯 하다. 약 수백 만 명의 무슬림(주로 방글라데시계)들이 인도 시민권을 박탈당할 수 있다고 한다. 



https://scroll.in/article/883936/assam-citizens-register-detention-centres-for-foreigners-offer-a-glimpse-of-the-looming-tragedy 인도 Assam 


주 정부에 의하면 약 480~500만 명이 '적절한' 문서를 가져오는데 실패했다는 듯. 이 적절한 문서란 인도에서 거주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문서다. 대부분의 방글라계 이민자들은 국가적 위기를 피해 도망 온 사람들인데, 70~80년대에 아삼 주로 이주한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인도는 힌두 국수주의가 득세하고 있고, BJP와 모디는 이들을 부추기고 있다... 


시민권이 지워진 방글라계 인도인들은 추방되거나 감옥으로 갈 것이다. 

안 그래도 Assam 주는 이미 대형 수용 시설을 짓고 있다고 한다. 이 "시민범죄자"들은 실제 범죄자보다 더 열악한 대우를 받는다고 한다.


사실 시진핑이 너무 대외적 어그로를 끌어서 그렇지,

인도도 정상적인 동네는 결코 아니고...


아직도 투석형이랑 사지 절단형 쓰는 이란이나 그외 북한 이런 동네야 말할것도 없고.

근데 아시아의 운명을 결정지을 나라들이 이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