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투 입장에선, 식민지기 자기들 위에 마름처럼 군림했었던 투치가 책임을 질 필요가 있었고

투치 입장에선, 자기들도 하고싶어서 한것도 아니고 간접통치의 희생양으로 된거니 언제까지 우리가 양보하고 그래야하냐는 입장이 있었음

르완다 학살 직전 대통령이 남은 희망이었지만, 역사를 보면 알다시피...

프랑스 벨기에 개새끼

ps. 하뱌리마나를 죽인건 아이러니컬하게도 같은 종족인 후투족 극단주의 민병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