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자퇴하고 부사관과 가서 1년차에 토익 800 만들고(수능 영어 나름 2등급이였음) 컴활 1급, 2년차에 군무원 병행(수능 국어 나름 2등급이였음)하는거 어케 생각함? 면접까지 보고왔는데 상관없다는데
rntc 방학때마다 입영 3주밖에 안한다는데 괜찮지않음? 방학 1달 반은 보장해주는 것 같고
장교는 3사 rotc라도 ㄴㄴ 내가 리더가 될 깜냥이 안됨 그냥 돈 적게 받고 갈굼당해도 부사관이나 군무원 할래
부사관갤 육군갤은 여기 오지마라 신세한탄 글밖에 없는 우중충한 분위기라서 걍 여기다 올린다
공익 사유가 머임?
bmi
병으로 가서 한번 견적보고 결정하는게 좋긴한데. 뭐 따로 가려는 보직이 있나?
이번에 민간부사관도 동시에 지원했는데 1순위 화생방으로 했어 이유는 화생방학교 모토가 알아야 산다라고 여긴 몸 굴리는것보다 이론적인게 훨씬 중요하다고 kfn 등 유튜브 보고 판단해봄(2지망은 전투부사관 3지망은 뭐 의미없으니 안적음)
공무원이 하고 싶으면 그냥 7급이나 9급준비하거나 아니면 좆소 들어가라. 부사관이나 군무원은 사람이 할게 못된다
공무원해서 쌩판 모르는 사람한테 욕먹을바에 그냥 나보다 나이 살짝 어린 선임한테 욕먹는게 나음
BMI로 4급 받은거면 장교신청할때 BMI가 낮아졌다면 지원이 가능함 살빼서 현역가겠다고하면 면접에 메리트는 있을건데 전망 밝은 이야기는 여기도 못해줄거야 다이어트하고 그런 노력과 선택은 존중해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