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 왕실+자기 사병이랑 문 잠그고 틀어박혀 있는데
침략 중간중간 휴식기에
1. 섬에 육지민 사민시켜서 몽골 엿먹이고
2. 지방에서 세금 꼬박꼬박 걷어가고
3. 지방관이랑 장수 파견하고
이건 다른 섬들이랑 한반도 본토에 대한 행정력이 작동하고 있단 이야기인데 대체 어떻게 했나 궁금해짐
반면 아들새끼는
1. 애비 따라한다고 육지민 사민시킨다고 했는데 해안이 아닌 내륙 '청주' 사람을 섬으로 옮긴다고 지랄하다 부작용 폭발시키는 병크 터트림
2. 최우 때는 말 잘 듣던 지방들이 슬슬 몽골이랑 평화협정 맺자며 개기기 시작함. 당연 세금도 애비보다 못 걷었을거
3. 최우가 어화둥둥 중요하던 명장 김경손이 받는 민중들의 존경심이 질투나서 김경손 죽여버림
최항이랑 최우 세대 서로 맞바뀌었으면 강화도 진짜로 따였을 수도 있다고 봄
P.S 최우가 이 좆무능한 아들놈을 후계자 삼은 경위도 웃긴 게, 최우 딸년이 남편 모함해서 최우가 죽였는데 알고 보니 사위는 누명. 그래서 최우가 개빡쳐서 딸 죽이고 나니까 최항 외에 대안이 없어짐
근데 이거 대몽항쟁기 관련이니까 군사역떡 맞지?
침략 중간중간 휴식기에
1. 섬에 육지민 사민시켜서 몽골 엿먹이고
2. 지방에서 세금 꼬박꼬박 걷어가고
3. 지방관이랑 장수 파견하고
이건 다른 섬들이랑 한반도 본토에 대한 행정력이 작동하고 있단 이야기인데 대체 어떻게 했나 궁금해짐
반면 아들새끼는
1. 애비 따라한다고 육지민 사민시킨다고 했는데 해안이 아닌 내륙 '청주' 사람을 섬으로 옮긴다고 지랄하다 부작용 폭발시키는 병크 터트림
2. 최우 때는 말 잘 듣던 지방들이 슬슬 몽골이랑 평화협정 맺자며 개기기 시작함. 당연 세금도 애비보다 못 걷었을거
3. 최우가 어화둥둥 중요하던 명장 김경손이 받는 민중들의 존경심이 질투나서 김경손 죽여버림
최항이랑 최우 세대 서로 맞바뀌었으면 강화도 진짜로 따였을 수도 있다고 봄
P.S 최우가 이 좆무능한 아들놈을 후계자 삼은 경위도 웃긴 게, 최우 딸년이 남편 모함해서 최우가 죽였는데 알고 보니 사위는 누명. 그래서 최우가 개빡쳐서 딸 죽이고 나니까 최항 외에 대안이 없어짐
근데 이거 대몽항쟁기 관련이니까 군사역떡 맞지?
씹ㅋㅋㅋ 다죽이노
사위 걍 감옥에 쳐넣고 지켜보든가 하면 될걸 냅다 죽여버리고 누명이라 후회하며 남편 모함한 딸내미 죽이는 거 보면 최우 성질머리가 정말 더럽긴 했는듯. 반대로 이런 놈한테 신임 오지게 받았던 김경손이 얼마나 개쩌는 양반인지를 할 슈 있는 일화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