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들리 차체에 영국제 유니버셜 포탑 적용한듯?
채퍼럴 차체에 기관포 넣은 것 같은데 자세히는 몰?루
45mm ARES(윾싼다 호성티비의 실제 계획중 산물중 하나인 걸로 아는 CTA 기관포)의 CTA 탄약
브래들리에 이걸 박았어야....
비질란테 37mm 개틀링 자주대공포. 기반이 GAU-8이었던 걸로 기억함.
체코제였나? 암튼 자주대공포 시제품.
영국제 유니버셜포탑. 후에 이걸 기반으로 챌린저2포탑이 제작됨.
에이브 응애시절도 전에 거
FV4211. 그 유명한 알루미늄 치프틴. 후에 챌린저 1으로 진행됨.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푸마장갑차 뒤에 다는 40mm원격 사격통제장치였음.
BMP-2 차체에 BMD-4 포탑으로도 유명한 Bakhcha-U 무기 시스템을 장착한 것.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무게중심 + 반동문제 + 내부 실내배치 재조정 + 탑승병력 감소 + 수륙양용 불가등 여러문제로 베레조크가 선택됨.
BMP-3에 얹어서 시험중.
가운데 창 경계뒤로 내부가 투시된 기일쭉한 날탄은 무려 3BM60 스비네츠-2 탄자를 115mm에 쑤셔넣은 거. 다만 구경과 부피등으로 장약이 부족해 3BM60보단 관통력이 10%모자1르다고 함.
아이언-썬더
음란한 레오2 포탑 후방의 모습. 자세히보면 포탑을 완전히 돌려도 조종석쪽 고개를 들 수 있도록 파여있음.
헝가리로 이송중인 레오2A7HU
KF41링스
이게 스위스 IFV사업당시 마르더 기반으로 만든 IFV였던 걸로 기억함.
+ 수정 : 그냥 울란 껍데기 벗긴거...
CV9040C
미대입시 탈락생의 국가의 울란 IFV
마찬가지로 헝가리로 이송중인 베르게판저3
소련시절이던 1980년대 민스크자동차공장(MAZ)에서 만든 시제차량인 MAZ-7904. 1,500마력 함선용 디젤엔진을 박고, 제동 및 기타 시스템 동력공급용으로 330마력짜리 디젤엔진을 추가로 박아 구동하는 미친새끼. 바퀴직경 2m가 넘는 적재중량 220톤짜리 괴물인데, ICBM수송용으로 제작됨.
카마즈에서 만드는 ICBM용 TEL겸 다목적 대형전술차량군인 KamAZ-7850. 사진은 8축 기본버전
티폰(Typhon) 무기체계의 발사차량모습. HEMTT 트랙터트럭 유닛이 운송중인 모습.
T-80UD 후기생산형의 차체정면장갑 형상변경.
마찬가지로 팔공유두 포탑 전면장갑.
립헬(Liebherr) G-BKF 군용 장갑화 이동식 크레인. MAN SX트럭을 작아보이게 만드는 덩치. 이놈 타이어는 그 크다는 HEMTT의 타이어보다 더 큰 규격.
안토노프의 AN-124와 투샷.
복서는 모듈식 설계를 하였다.
토이기의 FNSS社의 Samur, 혹은 SYHK라 불리는 36t급 자주도하장비. M3보다 2축 더 많고 다른 사양은 좀 딸림. 근데, 모자란다는 느낌은 아니고, 걍 M3가 조금 더 좋다 수준?
마찬가지로 FNSS社의 Kunduz 수륙양용 장갑도저. 에어컨과 NBC밀폐 및 수밀구조 설계가 적용되었고, 주간 카메라와 야간투시장비, LED 디스플레이와 에어컨, 펌프제트 방식으로 수상기동성을 확보하였음. 장갑화된 격실은 지뢰와 총탄방호력을 가짐.
MZKT-6922시리즈의 6×6 차체에 얹은 벨라루스군의 T38 stilet 방공망. 오사 및 토르 지대공미사일 섀시대체용으로 사용가능함.
슬로바키아제 주자나-2(Zuzana-2) 자주곡사포. 길쭉해요
프랑스제 140mm ASCALON 전차포의 CTA탄약. 길이 1.3m임. 왼쪽은 르클레르에 사용되는 120mm 대전차고폭탄(훈련용)
다음 글은 TEP90 글인데....중간에 핸드폰 기기변경을 해서 언제올라갈진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전으로는 올라갈 듯.
+ "모자1르"가 왜 금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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