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올린적 있었던 쌍봉사 대웅전도 임란때 한번 불에 탔다가 인조때 재건한 이후로 계속 기울어지는 바람에 여러 차례 보수공사(1층에 활주가 설치+3층 지붕에 있던 상륜부 빼고 팔작지붕으로 개수.) 들어가면서 개조도 한 결과 1980년대까지 계속 유지될 수 있었었음

문제는 신도의 실수로 타버리는 바람에 문화유산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했다는거...

*출저는 쌍봉사 대웅전의 건축변화 고찰- 신웅주&박강철 저(해당 논문은 Auric에 있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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