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2차 체첸전 사진들은 모을만 한 짤들이 많습니다.



시체 짤들도 많고.(?) 악취미인 양반들도 좋아할수 있고, 소프트한 취향도 만족할수 있는 '현대스러운' 전쟁의 전초죠.


압도적인 느낌도 아니고, 엎치락 뒷치락하고, 더러운 뒷공작에다가 민간인은 둘다 신경도 안쓰는 시궁창적인 매력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