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야 열기가 많이 식었지만 1900년대 초반부터 해서 2000년대 초반까지 영국령 해외영토인 터크스 케이커스를 캐나다의 11번째 주로 삼자/4번째 준주로 삼자 이런 이야기가 자주 나왔었던 참고로 열기가 식은 제일 큰 원인은 터크스 케이커스 자치정부의 부정부패랑 경제 상황 때문이었다 하더라 - dc official App
메이플시럽 아니었어
장장 100년동안 저 문제 두고 논쟁 꽤나 벌였던지라 - dc App
난 데드풀 생각남
캐나다하면 메이플스토리 아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