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같은 병신 집단이 아니고서야 저게 상식적임.
전열보병 시대도 아니고 지금은 당연히 땅파고 지뢰깔고 야포깔고 전선을 형성하는데 병력이 적보다 많으면 그 전선을 유지하고도 전력이 남게 된다.
그럼 그걸로 뭐하겠음?
적의 전선을 툭툭 찔러보다 약한곳이 있으면 거기에 남는 병력들 때려박고 종심 돌파해야겠지?
돌출부가 형성되면 그걸 잡아먹어야하는데 병력이 적어 전선 유지도 힘든 적군이 못 잡아먹지?
아니면 적군은 회전문 전술을 써야하는데 아군은 병력이 남아돌아서 다른 전선 유지하는데 아무 문제 없지?
그럼 뚫린 전선의 구멍은 넓어지고 게임오버임.
괜히 나폴레옹이 대군엔 전술이 필요없다고 말한게 아님.
대군을 유지할 보급과 지휘능력만 있다라면... 사실 무적. (북한처럼)병참에서 문제 터지거나,바보가 지휘할때 아니면 따질 것도 없지 ㅋㅋㅋㅋ
그래서 병력이 아니라 보병만 더 많은걸로 가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