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독립 이전부터 반목이 격화되었다.
영국도 그 반목 알고 일부러 관공서도 분리시켰다
독립 직전 인도는 이미 반목으로 뒤덮힌 씹개판이였음. 영국은 어차피 조만간 떠날거니 아무짓도 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 반목에 동조하거나 이용하기만 함. 결국 떠나고 나서 결과는 불보듯 뻔함.
ㄴ독립 직전은 그런데 그 전에는 홍차껒영이라는 기치 아래 있긴 했잖아요
종교통합은 커녕 즈그 종교 안에서도 반목 쩔었는데 뫄
애초에 간디부터 같은 힌두교도한테 죽었자너~
결국 종교반목은 영국이 압제할때 잠깐 사그러들었던것일 뿐이고 인도에 이슬람세력이 발 디딘 그 시점부터 어쩔수 없는 문제였음. 그나마 간디가 뭐라도 하려고 했는데 간디는 총맞아 저세상갔자너~
당장 이 문제는 인도 북부에 위치한 델리술탄왕조부터 시작해서 무굴제국까지 이어지는 기나긴 종교반목의 연장선상이라고도 볼수 있음. 당장 악바르가 지즈야를 폐지하는등 선진정치를 펼쳐서 이 반목을 상당수 가라앉혀 다스렸지만 이걸 박살낸건 후대의 제국 황제 아우랑제브였음.
영국이 이 문제를 일부러 키워 통치에 유리하게 써먹은것은 맞지만 당장 이 반목은 마라타 동맹과 무굴제국의 오랜 경쟁관계, 이슬람교도들의 힌두교에 대한 2등국민 처우등과도 계속 맞물려왔음.
참고 : 독립 이전부터 반목이 격화되었다.
영국도 그 반목 알고 일부러 관공서도 분리시켰다
독립 직전 인도는 이미 반목으로 뒤덮힌 씹개판이였음. 영국은 어차피 조만간 떠날거니 아무짓도 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 반목에 동조하거나 이용하기만 함. 결국 떠나고 나서 결과는 불보듯 뻔함.
ㄴ독립 직전은 그런데 그 전에는 홍차껒영이라는 기치 아래 있긴 했잖아요
종교통합은 커녕 즈그 종교 안에서도 반목 쩔었는데 뫄
애초에 간디부터 같은 힌두교도한테 죽었자너~
결국 종교반목은 영국이 압제할때 잠깐 사그러들었던것일 뿐이고 인도에 이슬람세력이 발 디딘 그 시점부터 어쩔수 없는 문제였음. 그나마 간디가 뭐라도 하려고 했는데 간디는 총맞아 저세상갔자너~
당장 이 문제는 인도 북부에 위치한 델리술탄왕조부터 시작해서 무굴제국까지 이어지는 기나긴 종교반목의 연장선상이라고도 볼수 있음. 당장 악바르가 지즈야를 폐지하는등 선진정치를 펼쳐서 이 반목을 상당수 가라앉혀 다스렸지만 이걸 박살낸건 후대의 제국 황제 아우랑제브였음.
영국이 이 문제를 일부러 키워 통치에 유리하게 써먹은것은 맞지만 당장 이 반목은 마라타 동맹과 무굴제국의 오랜 경쟁관계, 이슬람교도들의 힌두교에 대한 2등국민 처우등과도 계속 맞물려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