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에서 발굴된 맥주공장
기원전 3000년경 추정
시설 풀가동하면 최대 한번에 2.2만 리터씩 출하가능
그러니까 아직 매머드가 북반구에 남아있던 시기에
대량의 밀을 생산/수송/저장/가공하고
2만 리터씩 만들어진 술을 지속적으로 유통하고 소비할 시장이 존재한거(물론 이 시기가 대피라미드들 올라가던 때라서 이집트 기준으론 이상한게 아님 ㅋㅋㅋ)
이정도면 그냥 깔끔하게 외계인이 도와준거라고 하는게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보인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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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
미친 시발
아포칼립스가 실존했누 ㅋㅋ
아틀란티스 아님?
아니 엑스맨 말하는거임
청동기시대에 피라미드를 쌓고 대규모 맥주공장을 만든게 초고대문명이 아니면 뭐냐고 아ㅋㅋㅋ
오래유지했던 고대국가에는 다 이유가 있군
맥주를 대량 생산할 능력이 있었다니 정말 위대한 문명이군.
초고대 기어 뭐임? ㅋㅋ
2만리터면 ㅅㅂㅋㅋㅋ 그당시 기준 어마어마한거잖아
이집트는 도대체 뭘까
물론 고대 이집트 맥주라는 게 현대식 맥주와 달리 찌거기가 많아서 마실땐 거름망으로 한 번 거르거나 갈대로 만든 빨대 쓰는 게 권장되는 품질인 걸 감안해도 ㄷㄷ
옛날사람들이라고 딱히 지능이 떨어지던건 아니니까
어느시대에도 또라이 또는 천재가 존재했을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