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그 당시 기준인거 맞지?
구한말 이전 행정구역 보면 월경지에 위요지에 아주 가관이던데
전라도 도서지역(현재 신안군 일대)에 내륙이나 전북쪽 행정구역 관할 섬들까지 혼돈의 무간지옥을 여는거나
평안도 순천은 정작 중심지는 면 두세개정도로 좆만한데 은산군 너머 월경지(현 북괴 행정구역상 북창군 전체+은산군 동부)는 군 하나정도 되는 크기인거나
해주,함흥,춘천,강릉,수원,평양,청주는 인구 적지도 않은데 크기 쓸데없이 비대한거나
수원 관할구역 한복판에 좆만한 충청도 직산군 월경지가 건포도마냥 띄엄띄엄 박힌거나
대구,안변은 어짜피 산으로 완전히 막혀서 직결로는 못가고 주변 둘러서 가야하는데를 관할하는거나
안동은 예안현 너머에 있는 내성현을 합쳐서 군 하나정도의 월경지를 관하는거나
써놓고보니 ㅈㄴ많네
물론 일제 부군면 통폐합도 못지않은 병신
당연히 그 당시 기준이지
신성 경북 제국
유럽 행정구역은 더 개판이었음. 당대 독일 행정구역 보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