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Недалёк тот день, когда исчезнут обычные книги, газеты и журналы. Каждый человек будет носить с собой электронный блокнот – комбинацию плоского дисплея с миниатюрным радиоприёмопередатчиком. Набирая на клавиатуре этого блокнота нужный код, можно, находясь в любом месте на планете, вызвать из гигантских компьютерных баз данных тексты, изображения, которые и заменят не только книги, журналы и газеты, но и телевизоры»,
"머지않아, 흔한 책, 잡지, 신문들이 사라지고, 모든 사람들은 자기만의 전자패드 - 평면디스플레이와 소형 트랜스시버의 혼합체로 이뤄지고, 필수코드를 패드에다가 입력하면, 이 지구의 어느 곳에서든, 이미지부터 텍스트를 불러올 거대 컴퓨터를 불러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는 책과 잡지, 신문은 물론, 텔레비전도 교체할 것이다."
«Основы безбумажной информатики».
"비문서 정보의 기초"(1982)
이 양반을 제대로 쓸수 없었던걸 보면, 소련의 인재운용능력이 그따구였으니 나라가 91년에 펑펑거린거죠 ㅋㅋ
아저씨 9중대 같은 전쟁영화 추천할 거 없나요?
스마트폰의 개념을 예측했네요. 흥미롭군요
전쟁(2002)이나, 아프간스키 이즐롬 등등. 많긴 한데, 제가 번역한 전쟁영화는 전쟁(2002) 밖에 읎네요 -ㅂ-
'보이나' 맞나여? 이건 토렌트가 없나 봐요?
예. 토렌트 구하기 어려워서 유투브 다운로더를 이용해 구했죠 -ㅂ-.
STV가 1080P를 공개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에 처음 공개한건데..
근데 포스터에서는 BO인데 이거를 왜 '보'가 아니라 '바'로 읽히는 거져?
강제가 а에 있잖아요
OGAS 개발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