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오도니의 대체제가 나오긴 하는 데 


막상 생각해 보니 오도니를 무작정 퇴역시키는 건 옳지 못 한 것 같다.


그래서 당장 수송 임무에서 멀어진 오도니들을 어떻게 이용할 지 생각해 보았다.








































그것은 바로 차대를 K-136 구룡으로 만드는 것이다.


130밀리 로켓용 GPS 유도 장치와 그에 맞는 서브시스템들을 개발해서 


구룡을 유사 GMLRS로 만들면 좋겠다.


구룡은 구려서 구룡이라지만 많아지면 무시하지 못 할 화력을 자랑할 것이다.




크으...

구룡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