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식량의 60%가 사람 입으로 들어가고 35%는 가축 입으로 들어감. 5%는 바이오연료 같은 공업 물품 생산에 들어가고.
근데 세계 인구와 소득의 증가세를 고려했을 때 앞으로 식량 생산은 두 배가 늘어야 함. 반면 경작지로 사용할 수 있는 땅은 포화상태에 이르름.
물론 유전자 조작 식품이나 새로운 농법의 개발 도시농장 등이 그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겠지만 채식을 하면 그 부담을 덜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소고기 1kg에 곡물 30kg이 소비된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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