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를 부당한 명령으로 봐야하나

법원의 말을 믿어야하나 국회의원의 말을 믿어야하나 대통령을 믿어야하나

근데 이건 총칼이란 무기를 부여받은 군인이 져야할 책임인거같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