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계엄령이 떨어진 순간 출동명령이 내려왔을건데

지금와서야 적법성 따지니 마니하지 당시에 민간쪽도 정신없는 상황에서 특전쪽이 계엄의 적법성 따져서 항명할 상황은 아니였다고봄


2.
투입 이후에도 드문드문 몸싸움은 발생했어도 대체적으로 특전쪽이 막기만하지 큰 충돌은 없었음

당장 당시 영상들 돌려보면 좀 과하게 몸싸움이 발생해도 누군가 쓰러지면 바로 행동을 멈췄음

3.
국회진입한팀<-이건 솔직히 모르겠음

4.
에초에 국회 계엄해제 결의되고 바로 짐싼거보면

그냥 자기들선에서 판단가능한것중에 최선의 선택한거 아니냐


책임이 없다는건 아닌데 이게 냅다 반란군!!!
박기에는


임마들은 그냥 정떡-계엄사에 낑겨서 욕만처먹게 생겼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