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놈들은 모르겠고 현장 간 군인들은 명령받고 간 것 밖에 더 되나 싶은데

불법 명령은 거부할 수 있는데 안 했으니 공범이다 이러는데 

특전 현장 뛰는 부사관들이 법을 얼마나 안다고 그것도 파고들면 ㅈㄴ 복잡한 헌법을 ㅋㅋ 

계엄령은 떨어지고 위에선 나가라고 명령하는데 거기서
“흠... 제가 헌법을 좀 찾아보니까 불법 명령같네요. 절차도 이상하고. 명령 거부합니다.” 이러기라도 바란 거임? 드라마 너무 많이 봤노 ㅋㅋㅋㅋ

오히려 누구 하나 안 다치게 하고 심지어 총기 피탈 위기에도 제압 한 번 안 한 안정성을 칭찬해도 모자랄 것 같은데

지금은 많이 정상화 됐지만 아까만해도 새벽에 진짜 거의 죽일듯이 까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