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장악해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병력이 있던 새끼..

하루만에 1천km 주파한 새끼..

푸틴이 기겁해서 그 자리에선 어쨌든 원하는 바를 약속받긴 했던 새끼..


재평가 붐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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