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그 밤에 좋든 그르든 계엄터지는 순간 그 인원들이 싹다모였고 총기피탈, 싸움거는 꾼들 최대한 다 안다치게 저지하거나 상대가 다치지않게 무력화함 나를 해하려는 사람을 같은 무력으로 다치게해서 제압하는거보다 거기서 둘다 피해보지않게 무력화하는게 훨씬 더 힘든거임

그리고 국회가 해산하라하자마자 바로 했잖아 이 사람들도 어쩔수 없이 여기 끌려나왔을 뿐이고 오히려 저 혼돈의 장소에서도 누구하나 안다치게 사고 안나게 잘한거보면 전시에 나를 진짜 제대로 지켜줄수있겠단 믿음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