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괜히 법치와 명령 사이에서 갈등하면서 우물쭈물하다가 결국 처벌 받게 되는 엔딩이자나?


그럼 어차피 명령 거부하면 어차피 항명으로 옷 벗거나, 괜히 나갔다가 쿠데타 가담자라고 옷 벗거나 결국 같은 엔딩인데


이래도 뒤지고 저래도 뒤질 바에 실탄 풀장전하고 저항하는 세력들한테 실탄 신나게 갈기고 싹 다 몰살 시켜 감투 받고 승승장구 하던가


아니면 그 명령권자한테 총 갈겨서 자기가 감투 내리는 사람이 되던가 둘 중 하나지 뭐


꼬우면 군대 해체하던가. 그래봐야 달라질 건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