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3월 26일
954명의 미육군 173 공수여단 소속 병력은 C-17 수송기에서 약 1분간 야간 공수작전을 수행.
목표는 이라크 북부지역 및 비행장, 주요 간선도로 등
작전 결과 이라크 북부 지역 및 터키와 연결점을 장악하고 비행장을 획득하여 중기갑 전력의 배치를 성공적으로 확보함
당시 공수여단 병사들은 표준 작전에 의거하여 방탄복을 해제한 채 탄띠와 웨빙(흔히 엑스반도라고 부르는거)만 착용한 채 전술강하를 실시하였으며
당시 미군에게 공수기갑장비가 없었으므로 모든 작전은 공수부대가 휴대한 개인/공용화기, 소량의 공수험비, 공수포병(105mm M119 견인포)으로 이루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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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전은 오로지 동북아에서 남북한만 해봤다
궁금한다 얘네 왜 방탄복 안입음?
강하시에 무게 줄인다고 방탄복 빠졌을걸 거의 100% 경보병 느낌으로 - dc App